2009년 8월 14일 금요일

090818 잠실구장 관람기_경기전 이모저모

LG의 선발투수 한희 선수가 불펜에서 몸을 푸는 모습

이날 경기 롯데의 선발 이용훈 투수가 롱토스 하는 모습입니다.

입단 2년차에 불과하지만 훌륭하게 자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장성우 선수. 격하게 아낍니다~!!

LG의 박병호 선수와 권용관 선수. (왼쪽부터) 이날 박병호 선수의 홈런을 보니 힘이 장사더군요. 가능성이 충분한 선수이니 출장기회가 많아지고 경험이 쌓이면 좋은 선수가 될 것 같습니다.

대갈장군 이진영 선수와 안치용 선수. 이진영 선수는 아직도 LG 유니폼이 살짝 어색하네요. ㅎㅎ 안치용 선수는 작년보다 저조한 성적이라 좀 안타깝네요. 고생한만큼 좀 더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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