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의 선발투수 한희 선수가 불펜에서 몸을 푸는 모습


이날 경기 롯데의 선발 이용훈 투수가 롱토스 하는 모습입니다.


입단 2년차에 불과하지만 훌륭하게 자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장성우 선수. 격하게 아낍니다~!!

LG의 박병호 선수와 권용관 선수. (왼쪽부터) 이날 박병호 선수의 홈런을 보니 힘이 장사더군요. 가능성이 충분한 선수이니 출장기회가 많아지고 경험이 쌓이면 좋은 선수가 될 것 같습니다.

대갈장군 이진영 선수와 안치용 선수. 이진영 선수는 아직도 LG 유니폼이 살짝 어색하네요. ㅎㅎ 안치용 선수는 작년보다 저조한 성적이라 좀 안타깝네요. 고생한만큼 좀 더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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